디지털리터러시2 AI에게 물어보는 방법 프롬프트의 기술에 대한 책도 많고 다양한 기법들이 소개되고 있다.IT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아도 너무 전문적인 방식이 있어 개인과 비즈니스로 나누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까지 하다.AI는 좋은 답변자이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하여 묻고 이해가 가능한 수준으로 설명을 요구하면 기초지식을 쌓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다.프롬프트란 AI에게 답을 얻기 위한 질문이다. 모든 사람이 말하는 스타일과 지식의 정도, 사용하는 어휘의 차이로 동일한 질문에 다르게 답한다. AI는 어떻게 대답할까. 인류의 문서화된 지식 대부분을 학습했기에 완벽한 대답을 기대하지만 알아서 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10 윈을 넣으면 1,000원이 나오는 기계가 있다. 그런데 10원을 넣고 한국 돈으로 달라고 해야 1,000원을 준다.. 2026. 1. 18. AI에게 답을 구한다는 것은 기존에 여러 사람이 각자 답이라고 한 내용의 합을 넘을 수 없다. 새로움이 없고 깨달음을 주는 선생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조사원, 비서라는 역할이 정확하다. 맞다고 한 것을 수행한다.자기 학습을 통해 새로움을 얻는 방식은 통계이다.옳은 것이 아니라 가장 높은 수치를 찾는다. 신념, 가치관이 없기에 사람에게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없다. 입에 발린말을 양심의 가책 없이 하는 이를 사랑하는 헌상과 비슷하다. 말만 들으면 그럴싸한데 마음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AI를 시키는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AI를 사용해 보는 초기 놀라운 기능에 압도당하여 사람의 역할은 끝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무엇을 시켜야 하는지 알게 된다. 정해진 사고 내에서 효율적인 반복 작업을 맡기게.. 2025. 12.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