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64 AI 할 수 없는 것을 찾지 말아라 AI로 인해 간소화, 자동화된 영역이 많다. AI가 내 일자리를 뺏지 않을까 하는 논의는 chatGPT가 나온 2023년부터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AI가 무엇을 못하는지 찾기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활용을 해야 한다. AI를 시킬 수 있는 것으로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할 수 없는 것은 여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는다. 굳이 찾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다. 가능한 것이 많아질수록 노동의 질이 올라간다.구덩이를 손으로 파느냐, 삽질을 하느냐, 포클레인을 조정하느냐의 차이. 앞으로 자율모드로 지시만 하면 포클레인이 알아서 구덩이를 파 놓을 수도 있다. 육체로 하는 거의 대부분의 일이 시기만 다르지 모두 기계로 대체될 것이다. 정신노동만 남을 듯. 한동안 AI는 툴로서 활용될 것이다. 일하기가 .. 2026. 1. 3. 공공의 AI도입이 시급하다 한국말이지만 뭐라고 한 건지 코드와 같은 해석능력이 필요한 공공의 내 멋대로 언어. 수능을 왜 그리 어렵게 내고 순위를 매겨 학습의 기회를 특권으로 부여하는지 알만하다. 언어의 마술사 LLM에게 고치라고 해보자. 변경된 내용듣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을 해야 한다. 오랫동안 변경 등기를 하지 않으셨는데, 아직 사업을 하고 계신 게 맞나요? 맞다면 12월 15일까지 신고하세요📝 주요 내용• 왜 이 편지를 받았나요?회사는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등기를 해야 합니다. 귀하의 법인은 2020년 4월 23일 이후로 5년 동안 아무런 등기(임원 변경 등)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가에서 이 회사가 문을 닫은 것인지 확인하려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나요?2025년 12월 15.. 2026. 1. 1. 저신용자도 상환 시 이자를 돌려줘야지 저신용자, 소득이 낮고 재산이 적으며 상환의 담보가 충분하지 않은 이들을 가리킨다. 저신용자에게 고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이유는 미상환의 손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다. 저신용자가 정상 상환을 한다면 상환의 결과로 볼 때 저신용이 아니다. 그렇다면 고금리로 받은 이자를 고신용자의 이자율에 맞추어 환급을 해주어야 맞다. 그러나 정상 상환을 한 고금리 대출자에게 고금리 이자를 모두 받는다는 것은 저신용자의 미상환 위험을 다른 저신용자의 정상상환 이자를 보험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금융은 사악하다. 규제가 없다면 선이자도 떼고 대출료도 뗄 것이다. 한 때 대출 취급 수수료를 받다가 금융당국의 지도에 따라 폐지되었다. 중이 제 머리카락을 안 깎는 다면 이로 인한 이득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이 제도를 그대로 유지하면 .. 2026. 1. 1. 2025년의 마지마 날 서비스 기획 멘토링 참여자에게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또 연초의 목표는 이루지 못했고 인생의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AI로 어수선한 한 해로 기억됩니다. 제가 주로 기획하는 스타트업은 AI가 시대의 대세론으로 삶을 개선하는 아이디어를 내지 않는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모든 서비스가 AI를 붙였지만 오래된 아파트에 이름만 바꾼 것처럼 실질적인 변화는 미비했습니다. AI PM이라는 명칭이 생겼지만 아직 기업은 AI를 어디에 응용해야 할지 우왕좌왕하고 AI 기획을 다루는 해외 도서도 AI의 역사와 개요에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AI PM은 여전히 출발선에서 머물러있어 모두에게 늦지 않은 기회의 시간이 있습니다. 2025년은 생각을 많이 한 한 해였습니다. 생각하고 계획하고 무산되는 반복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커퍼런스.. 2026. 1. 1. AI는 지식을 탐구하는데탁월하다 내가 무엇을 알고 싶은지 질문만 할 수 있다면 현 인류의 모든 지식도 배울 수 있겠다. 2025. 12. 31. AI에게 답을 구한다는 것은 기존에 여러 사람이 각자 답이라고 한 내용의 합을 넘을 수 없다. 새로움이 없고 깨달음을 주는 선생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조사원, 비서라는 역할이 정확하다. 맞다고 한 것을 수행한다. 자기 학습을 통해 새로움을 얻는 방식은 통계이다. 옳은 것이 아니라 가장 높은 수치를 찾는다. 신념, 가치관이 없기에 사람에게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없다. 입에 발린말을 양심의 가책 없이 하는 이를 사랑하는 헌상과 비슷하다. 말만 들으면 그럴싸한데 마음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AI를 시키는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 AI를 사용해 보는 초기 놀라운 기능에 압도당하여 사람의 역할은 끝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무엇을 시켜야 하는지 알게 된다. 정해진 사고 내에서 효율적인 반복 작업을 .. 2025. 12. 29. 못배운 AI 상담 삼상카드 AI상담 전화 용건부터 밝히는게 대화의 기본이지 어디서 버릇없이 다자고짜 본인이냐고 물어. 2025. 12. 27. 조회수가 적어도 깨끗해서 좋다 네이버 블로그 일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정책의 변경으로 2, 3명으로 하락했다. 네이버 블로그는 규칙화로 돈벌이의 타깃이 되었다. 양질의 콘텐츠보다 부상하는 키워드를 잡아 조회수를 높이는 규칙을 시전 하는 업체와 개인이 넘쳐났다. 기계적인 댓글과 관심 없는 블로거의 이웃신청이 넘쳐나게 되었다. 지저분해진 블로그를 유지하기 어려워졌다. 메타 블로그가 없어지면서 글이 여러 곳에 노출되는 기회도 줄어들었다. 동일한 글을 복수 블로그에 등록하면 중복 글로 노출 순위에서 밀려나는 규칙도 있다. 블로거의 영향력은 하락했다. 새로운 대안이 필요했다. 노션을 블로그로 노출하기도 하고 인블로그, 블로거, 브런치, 미디엄도 써봤으나 내 집 같지 않았다. 새로운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정했다. 조회수는 2, 3명이고 가짜.. 2025. 12. 27. AI가 모든 경우에 유일한 해결책은 아니다 AI 대세의 분위기로 생활 밀착형 스타트업이 많이 위축되어 있다.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는 계속 시도되고 만들어져야 한다. AI 서비스는 AI를 만드는 것과 AI가 접목된 서비스로 니뉜다. AI가 접목되면 서비스가 좋아진다. 2025. 12. 27. 성실의 결과로 얻은 실력 26년을 서비스 기획자로 150개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팀을 이끌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이며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10년 전부터는 스타트업의 초기 서비스만 기획해 왔다. 프리랜서로 워라밸 없이 자는 시간을 빼고 서비스 기획을 했다. 기획한 것을 검토하여 개선을 수차례 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려면 보이는 1개의 결과물을 위해 3, 4개의 작업을 필요로 한다. 주 7일을 해도 시간은 모자라고 기획을 해도 서비스가 만들어지지 경우도 있었다. 많은 숫자의 서비스 기획은 서비스의 성공여부와 상관없이 실력을 향상했다. 서비스 기획에 대하여 더 이상 배울 것이 없어진 지 오래되었다. 계속 갈고닦으며 숙련이 되고 효율화되었다.이제 서비스 기회론을 집필할 때가 되었다. A.. 2025. 12. 27. 이전 1 2 3 4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