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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활용5

AI에게 물어보는 방법 프롬프트의 기술에 대한 책도 많고 다양한 기법들이 소개되고 있다.IT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아도 너무 전문적인 방식이 있어 개인과 비즈니스로 나누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까지 하다.AI는 좋은 답변자이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하여 묻고 이해가 가능한 수준으로 설명을 요구하면 기초지식을 쌓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다.프롬프트란 AI에게 답을 얻기 위한 질문이다. 모든 사람이 말하는 스타일과 지식의 정도, 사용하는 어휘의 차이로 동일한 질문에 다르게 답한다. AI는 어떻게 대답할까. 인류의 문서화된 지식 대부분을 학습했기에 완벽한 대답을 기대하지만 알아서 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10 윈을 넣으면 1,000원이 나오는 기계가 있다. 그런데 10원을 넣고 한국 돈으로 달라고 해야 1,000원을 준다.. 2026. 1. 18.
AI가 할 수 없는 것을 찾지 말아라 AI로 인해 간소화, 자동화된 영역이 많다.AI가 내 일자리를 뺏지 않을까 하는 논의는 chatGPT가 나온 2023년부터 계속되고 있다.AI가 무엇을 못하는지 찾기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활용을 해야 한다. AI를 시킬 수 있는 것으로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할 수 없는 것은 여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는다.굳이 찾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다. 가능한 것이 많아질수록 노동의 질이 올라간다.구덩이를 손으로 파느냐, 삽질을 하느냐, 포클레인을 조정하느냐의 차이. 앞으로 자율모드로 지시만 하면 포클레인이 알아서 구덩이를 파 놓을 수도 있다.육체로 하는 거의 대부분의 일이 시기만 다르지 모두 기계로 대체될 것이다.한동안 AI는 툴로서 활용될 것이다. 일하기가 얼마나 편해지는지 만끽하자. AI는 베.. 2026. 1. 3.
AI에게 답을 구한다는 것은 기존에 여러 사람이 각자 답이라고 한 내용의 합을 넘을 수 없다. 새로움이 없고 깨달음을 주는 선생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조사원, 비서라는 역할이 정확하다. 맞다고 한 것을 수행한다.자기 학습을 통해 새로움을 얻는 방식은 통계이다.옳은 것이 아니라 가장 높은 수치를 찾는다. 신념, 가치관이 없기에 사람에게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없다. 입에 발린말을 양심의 가책 없이 하는 이를 사랑하는 헌상과 비슷하다. 말만 들으면 그럴싸한데 마음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AI를 시키는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AI를 사용해 보는 초기 놀라운 기능에 압도당하여 사람의 역할은 끝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무엇을 시켜야 하는지 알게 된다. 정해진 사고 내에서 효율적인 반복 작업을 맡기게.. 2025. 12. 29.
AI에게 먼저 물어보는 서비스 기획이 위험한 이유 AI를 열면 빈 화면이 뜹니다.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다는 가능성 앞에서 습관적으로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이런 서비스를 기획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같은 질문을요.답변은 순식간에 나옵니다. 시장 조사부터 사용자 분석, 경쟁사 비교, 기능 우선순위까지 그럴듯한 단계들이 나열됩니다. 거기서부터 작업을 시작하면 뭔가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그 느낌은 착각에 가깝습니다. AI 답변으로 시작하면 놓치는 것AI가 제시한 프레임에 맞춰 작업하다 보면 어느새 원래 풀고 싶었던 문제가 흐려집니다. "사용자가 이런 불편함을 겪고 있어서 이걸 해결하고 싶다"는 출발점이 "AI가 제시한 5단계 프로세스를 완수해야 한다"는 목표로 바뀝니다.상사가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라고 던진 .. 2025. 11. 6.
바이브는 코딩, 바이브 디자인은 왜 수정사항을 못 알아 듣는 거야? AI 디자인 도구가 보편화되면서 '바이브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작업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간단한 텍스트 설명만으로도 그럴듯한 디자인이 나오지만, 수정 과정에서는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는 LLM의 구조적 특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를 이해할 때 AI 디자인 도구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바이브 디자인,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바이브 코딩'에 이어 '바이브 디자인'이 디자인 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애플 스타일로 간결하게" 또는 "미니멀한 느낌의 버튼"과 같은 추상적인 지시만으로도 상당히 완성도 높은 디자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러한 변화는 디자인 작업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었고, 비전문가도 손쉽게 디자인 작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 2025.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