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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AI가 아니라 필요해서 사용한다 요즘 채용아나 스타트업이나 AI를 한다고 떠들썩하다. 2007년 스마트폰이 생기고 앱 서비스가 쏟아져 나올 때 앱을 만든다고 하기보다 어떤 서비스인지 그리고 이것을 앱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AI도 동일하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 설명할 때 AI를 활용했다고 해야 한다. 사용자는 AI를 사용했기 때문에 서비스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필요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다. 2026. 5. 12.
사람이 답이다 AI로 인한 아이디어 기근 현상이 있다. 부족한 모든 것을 AI가 당장 해결해 주지 못하는데도 AI와 견주면 시시해 보이는 기대가치의 상대적 위축이다. 언제부턴가 투자자의 돈을 받을 수 있는가가 아이디어의 가치잣대로 창업자의 눈을 가리기 시작했다. 그리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AI가 하지 못하는 것이 많다. 가방에 바퀴를 달아 캐리어를 만들듯이 필요한 것을 하면 된다. AI가 세상 발전의 종착지가 아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필요와 부족함을 찾아 개선하지 않는다. 인공지능이라는 답하는 기계에 압도당하지 말아라. 2026. 5. 11.
AI시대 네이버는 자고있나 네이버는 웹 포털 시절 절대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야후와 다음에 뒤쳐졌었지만 전지현과 봉태규를 기용한 재미있는 광고, 잇따른 새 기능으로 모두를 제칠수 있었다.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 모바일 우선의 움직임은 많이 늦었다. 구글에게 웹 검색을 많이 빼앗겼고 카카오톡에게 커뮤니티도 점령당했으며 여러 앱에게 뒤처졌다. AI시기 네이버는 느리다 못해 안 할 건가 싶을 정도이다. 검색엔진으로 시작한 포털처럼 AI시대에는 자체 LLM과 데이터가 중요한데 자체 AI모델은 없고 데이터는 고리타분하다. 마케팅에 점령되도록 유도한 업보라 하겠다. AI시대 카카오도 다를 바가 없긴 마찬가지다. 과거의 성공은 공식이 되어 변화에 둔감한 족새가 되었다. 시대가 이렇게 또 한 번 변해가는구나. 2026. 5. 5.
역할과 자리의 저울질 오픈 AI의 샘알트먼이나 엔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가 상하원 의원이 되려고 하면 미국의 AI 방향에 어떤 도움이 될까. 애초 국가 주도의 AI방향이라는 것이 한계가 있다. 기업의 AI의 개발을 지원하고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역할을 해야 하는데 국가가 AI를 주도하려 하면 그 돈을 받기 위해 정책의 입맛에 맞는 방향성을 가질 수밖에 없다. AI는 에이전트로 발전하였고 에이전트란 순차적이고 다양한 선택지의 과정을 지시자의 개입 없이 실행하에 달성하는 방식이다. 다양하게 시도하여 가능성을 보고 현재의 단계를 뛰어넘어 앞서는 속도가 생겨야 AI를 주도할 수 있다. AI수석 한 명이 중요한 것은 대통령의 생각에 영향을 주어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명의 지역구 의원은 AI에 집중할 수 없을.. 2026. 4. 29.
AI시대 대한민국이 앞서 갈 수 있는 방법 매니패스트라는 AI 서비스 기획툴이 있다.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PRD, 유저흐름도, 화면설계까지 다 한다. 나온 결과에서 수정사항만 적용해 주면 일이 간소화되는 효율성이 있다. 이 일을 업으로 하는 입장에서 원하는 결과물은 아니나 만들어지는 것은 매우 간단해서 이용할 층이 있을 것이다.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은 끝없는 수정작업으로 조각과 같다. 끝없는 수정이란 많은 코인 사용량을 의미한다. AI의 기능성을 높이려면 하드웨어의 발전이 필요하다. 코인에 손 떨지 않을 무제한 사용이 필요하다. 소버린 AI로 무제한 사용환경이 AI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 인터넷 시대를 앞서 나아갔던 시대를 기억하고 반복해야 한다. 2026. 4. 29.
MVP와 서비스 오픈의 차이 가끔씩 외주 플랫폼을 보면 낮은 발주 비용에 아연실색하게 됩니다. 가성비란 없다금액에 맞는 간단한 기능인 경우는 없습니다. 스타트업 또는 창업, 신규서비스를 이야기할 때 많이 등장하는 MVP에 대한 오해로 인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가능성을 보기 위해 핵심 기능만 최소화로 구현하는 MVP는 실제 서비스 용도의 제작이 아닙니다. 하고 싶은 것은 많고 유명한 서비스가 있지만 최고 수준까지는 만들지 않는다는 의미로 MVP를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MVP에 대하여 발주자와 수주자의 이해 차이는 결과물에 대한 불만족과 분쟁으로 이어집니다. 금액만큼개발이 제대로 되지 않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을 요청하시는 발주자의 사연을 들으면 또 돈만 받고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 외주사 이야기구나 싶.. 2026. 4. 28.
아직 유효한 서비스 기획력 포클레인이 생기면 삽질 잘하는 기술의 노하우는 소용이 없어진다. 아직은 전통적인 서비스 기획이 바이브로 대체되진 못했다. 늦기 전에 삽질 잘하는 기술로 책을 하나 써야겠다. 2026. 4. 13.
도장찍는 로봇처럼 비효율적인 코딩도 바뀌겠지 앞으로 바이브 코딩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할 필요가 있을까?AI에게는 컴파일러가 필요조차 없는것이 아닌가. 사람이 알지 못해도 적동되는 프로덕트. 사람의 언어와 구현의 다리가 프로그래밍이 아닌 시대가 도래하는 것은 아닐까 2026. 4. 13.
아메리카의 아이히만 미군은 자국 보호가 아닌 침략 전쟁의 명령에 왜 충성하는가. 예루살롐의 아이히만과 다를게 무엇인가,미국은 악할 기회가 없었을 뿐인가. 2026. 4. 6.
미국이라는 우방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우방에 군사적 지원을 요구하는 것을 보며 우방의 의무 또는 의리로 보아야 하는지 골머리다. 우방이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돕는 관계이지 침략하고 공격하는데 같이 하자는 것이 아니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지키는 평화를 목적으로 할 때 우방인 것이다. 편먹고 싸우자는 힘센 초딩의 뜻대로 힘께 할 자유진영 우방은 없다. 2026.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