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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워크플로우2

AI로 인해 서비스 기획, 디자인, 개발 영역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데 시공의 제약이 사라지고 국경이 없어지는 세상이 도래했다고 했다.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했다. 국가 통제의 화폐가 대체되고 중앙은행의 기록을 대신할 것이라고 했다. 세상의 모든 공간은 온라인으로 표현되고 확장될 것이라고 했다. 이제 AI로 누구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한다. 인간의 노동이 사라지는 시대가 된다고도 한다. 스스로 사고하고 자아가 있는 인공지능이 생길 것이라고도 한다. 과연 그렇게 되었을까?그렇게 된 경우도 있고 전혀 아닌 경우도 있다. 기술에 대한 기대는 언제나 미래를 낙관적으로 그리게 만든다. 마치 완성된 미래가 이미 도래한 것처럼 말이다.일반화는 듣기 좋지만 일부의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만 현실이 된다. 비기술 창업자가 자신의 서비스를 스스로 만든.. 2026. 1. 17.
AI가 할 수 없는 것을 찾지 말아라 AI로 인해 간소화, 자동화된 영역이 많다.AI가 내 일자리를 뺏지 않을까 하는 논의는 chatGPT가 나온 2023년부터 계속되고 있다.AI가 무엇을 못하는지 찾기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활용을 해야 한다. AI를 시킬 수 있는 것으로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할 수 없는 것은 여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는다.굳이 찾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다. 가능한 것이 많아질수록 노동의 질이 올라간다.구덩이를 손으로 파느냐, 삽질을 하느냐, 포클레인을 조정하느냐의 차이. 앞으로 자율모드로 지시만 하면 포클레인이 알아서 구덩이를 파 놓을 수도 있다.육체로 하는 거의 대부분의 일이 시기만 다르지 모두 기계로 대체될 것이다.한동안 AI는 툴로서 활용될 것이다. 일하기가 얼마나 편해지는지 만끽하자. AI는 베.. 2026.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