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획, 디자인 체계, 시스템 구성의 절차를 밟아 결과물까지 가는 것을 거추장스러워하는 바이브족이 생겨난다.
순살기둥처럼 철근을 빼고 공사를 하면 쉽고 빠르게 건물을 올릴 수 있고 무너지면 바이브로 다시 만들면 된다 생각하겠지만 사람이 사는 곳, 사용자가 있는 서비스는 체계가 기본이고 생명이다.
장사를 하려면 점원부터 해봐야 하는 것처럼 기본을 탄탄히 쌓아야 한다.
부족한 이의 확신은 공격의 언어로 표현되기에 무시해 버릴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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