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우방에 군사적 지원을 요구하는 것을 보며 우방의 의무 또는 의리로 보아야 하는지 골머리다.
우방이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돕는 관계이지 침략하고 공격하는데 같이 하자는 것이 아니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지키는 평화를 목적으로 할 때 우방인 것이다.
편먹고 싸우자는 힘센 초딩의 뜻대로 힘께 할 자유진영 우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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