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AI의 샘알트먼이나 엔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가 상하원 의원이 되려고 하면 미국의 AI 방향에 어떤 도움이 될까.
애초 국가 주도의 AI방향이라는 것이 한계가 있다. 기업의 AI의 개발을 지원하고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역할을 해야 하는데 국가가 AI를 주도하려 하면 그 돈을 받기 위해 정책의 입맛에 맞는 방향성을 가질 수밖에 없다.
AI는 에이전트로 발전하였고 에이전트란 순차적이고 다양한 선택지의 과정을 지시자의 개입 없이 실행하에 달성하는 방식이다.
다양하게 시도하여 가능성을 보고 현재의 단계를 뛰어넘어 앞서는 속도가 생겨야 AI를 주도할 수 있다.
AI수석 한 명이 중요한 것은 대통령의 생각에 영향을 주어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명의 지역구 의원은 AI에 집중할 수 없을 것이다.
누가 대한민국의 AI와 스타트업으로 대표되는 혁신을 이끌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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