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한 아이디어 기근 현상이 있다. 부족한 모든 것을 AI가 당장 해결해 주지 못하는데도 AI와 견주면 시시해 보이는 기대가치의 상대적 위축이다.
언제부턴가 투자자의 돈을 받을 수 있는가가 아이디어의 가치잣대로 창업자의 눈을 가리기 시작했다.
그리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AI가 하지 못하는 것이 많다. 가방에 바퀴를 달아 캐리어를 만들듯이 필요한 것을 하면 된다.
AI가 세상 발전의 종착지가 아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필요와 부족함을 찾아 개선하지 않는다.
인공지능이라는 답하는 기계에 압도당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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