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64 웹/앱 서비스 기획 의뢰 스타트업 서비스 기획 전문가와 함께하는 성공적인 서비스 출시 예비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1:1 맞춤 서비스 기획 상담성공적인 스타트업은 좋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지만, 그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서비스로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2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가진 서비스 기획 전문가가 여러분의 스타트업 여정에 동행합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예비창업자라면"내 아이디어가 정말 구현 가능한 서비스일까?""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아이템인지 검증받고 싶어요""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개발 외주를 맡기려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초기 스타트업이라면"외주 개발사와 소통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제작 일정이 계속 미뤄지는데 이게 정상인가요?""잔금을 지급했는데 서비스 오픈이 안.. 2025. 11. 4. 왜 복리후생에 투자하는가 구글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직원 복리후생에 상당한 비용을 투자합니다. 국내 스타트업도 자본 여력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무한 간식, 교육비 지원, 휴가비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왜 이런 추가 비용을 들여가며 직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걸까요. 그리고 이러한 복리후생이 실제로 성과로 이어질까요. 기업이 복리후생에 투자하는 이유직원 만족이 곧 기업 성장인가직원을 만족시키면 직원이 고객을 만족시키고, 고객은 기업을 만족시킨다는 선순환 구조 때문일까요. 아니면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유인책일까요.구글은 복리후생의 목적을 명확하게 밝힙니다. 직원들이 일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직원의 건강, 직장 밖의 삶이 결국 업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복리후생과 생산성의 실제 관계복.. 2025. 11. 2. 스타트업이 활성회되면 업계가 더 발전한다 서비스를 많이 만들수록 경험이 쌓이고 실력이 올라갑니다. 개인의 역량만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산업 전체가 고도화되고 글로벌 경쟁력도 함께 상승합니다. 미국의 닷컴 붐이나 스타트업 열풍이 약 2년의 시차를 두고 한국에 반영되어 온 것처럼, 글로벌 흐름은 우리에게도 영향을 줍니다. 문제는 혁신의 흐름이 멈췄을 때입니다.닷컴 버블 이후 벤처 투자가 사라지고, 아이폰 출시가 2년 늦어지면서 한국의 온라인 경쟁력은 뒤처졌습니다. 타다 사태로 드러난 여객운송법 이슈, 위치정보 이용 제한 등은 서비스 가능성을 제약했습니다. 공유 자전거나 공유 킥보드는 중국에서 활성화된 후에야 도입됐고, 전기차는 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확산이 더뎠습니다.혹한기에도 혁신을 멈추지 않아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2025. 11. 2. 외주 개발 프로젝트, 9개 실패 프로젝트의 공통점 서비스 기획을 완료하고 개발에 실패한 경우와 프리랜서 그룹에서 개발에 문제가 생겨 오픈을 하지 못한 사례들입니다. 주변에서 온라인 서비스를 외주로 맡겼다 실패했다는 이야기는 쉽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이고 외주로 서비스를 제작하면 실패한다는 말도 많이 합니다. 어떠한 외주 실패 사례가 있었는지 직접 본 것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스타트업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아야 세상은 더 좋게 변하는데 그 첫 시도인 서비스 제작에 실패하는 피해를 입어 아이디어와 희망이 사라져 버리기도 합니다. 실패 사례를 아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외주 제작을 위한 교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외주 개발 실패의 주요 원인개발 단계에서 문제가 집중되는 이유문제는 대부분 개발에서 발생합니다. 작업 순서상 개발이 마지.. 2025. 11. 1. 단순 기능인데 견적이 너무 높게 나와요, 왜일까요? "입력창 하나만 추가하면 되는데 견적이 왜 이렇게 높게 나왔을까요?"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외주 견적을 받고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기능은 단순해 보이는데, 개발사는 몇 주에서 몇 달의 작업 기간과 수천만 원의 비용을 이야기합니다.기능의 복잡도를 판단하는 것은 비기술 창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왜 단순해 보이는 기능이 높은 견적으로 나오는지 이해한다면, 합리적인 개발 비용을 판단하고 적절한 외주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화면 뒤에 숨은 복잡한 기술보이는 것과 만들어야 하는 것의 차이ChatGPT를 생각해 보세요. 사용자가 보는 것은 입력창 하나입니다. 텍스트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답변이 나옵니다. 이보다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있을까요? 하지만 이 "단순.. 2025. 10. 31. 앱/웹 외주비는 보통 얼마인가요? 외주로 앱이나 웹 서비스를 만들려고 할 때 가장 먼저 궁금한 것이 비용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들까?"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드리기 위해, 정부 지원금 기준부터 실제 외주 시장의 현실까지 상세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정부 지원금으로 보는 초기 서비스 제작 비용예비창업패키지와 초기창업패키지 지원금은 최대 1억 원이지만, 실제로는 보통 6~7천만 원 수준으로 지원됩니다. 이 금액이 바로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첫 서비스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최소 비용 기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정부에서 이 정도 금액을 책정한 것은 서비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전문 업체를 통해 안정적으로 진행했을 때 필요한 현실적인 비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개인 프리랜서 외주, 4천만 원까지 낮출 수 있지만개인 프리랜서에게 외주를 의뢰.. 2025. 10. 31. 디자인까지 포함된 외주를 맡길 수 있나요? 외주로 서비스를 제작할 때 디자인까지 포함해서 맡길 수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외주 발주에는 효율적인 조합 방법이 있습니다. 서비스 기획, 디자인, 개발을 어떻게 조합해서 발주하느냐에 따라 프로젝트의 효율과 비용, 리스크가 달라집니다. 각 업체의 특성과 작업 프로세스를 이해하면 창업자님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외주 조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외주 업체 유형별 제공 서비스디지털 에이전시의 통합 서비스디지털 에이전시는 서비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한 업체에서 프로젝트 전체를 책임지므로 의사소통 창구가 단일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문 분야별 외주 업체디자인 전문 에이전시는 디자인만, 개발 전문사는 개발만 진행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성이 높지만, .. 2025. 10. 31. 요구사항이 바뀌면 계약서 수정이 필요한가요? 외주로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처음 생각과 달리 요구사항이 바뀌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럴 때마다 "계약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나?" "추가 비용이 발생하나?" 하는 고민이 생기실 겁니다. 요구사항 변경이 모두 계약서 수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변경의 규모와 시점, 그리고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프로젝트의 성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서 수정 없이 가능한 변경과 불가능한 변경계약서 수정이 필요 없는 경우일부 기능의 수정이나 작은 기능 추가는 계약서를 수정하지 않고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버튼의 위치를 조정하거나 화면 흐름을 약간 변경하는 정도의 수정은 원래 계약 범위 내에서 협의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 수정이 필요한 경우간단해 보이는 기능이 복잡한 기능으로 변경되는.. 2025. 10. 31. 기능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기능 우선순위는 외주 개발 프로젝트에서 가장 자주 고민하게 되는 주제입니다. 특히 예산과 일정이 제한된 스타트업 초기 서비스에서는 어떤 기능을 먼저 만들어야 할지 명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기능 우선순위는 '사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유' 순으로 정해지며, 이는 서비스의 본질적 가치와 직결됩니다. 사용자 관점의 우선순위 체계1순위: MVP 핵심 기능사용자가 여러분의 서비스를 찾아오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되는 기능입니다. 배달 앱이라면 '음식 주문', 숙박 예약 서비스라면 '숙소 검색 및 예약'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 기능이 없다면 서비스 자체가 존재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최우선으로 구현되어야 합니다.핵심 기능을 판단하는 질문은 간단합니다. "이 기능이 없으면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쓸 이유가 있는가.. 2025. 10. 31. 개발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서를 쓰는 방법은? 많은 창업자분들이 "개발을 모르는데 개발자가 이해할 수 있는 기획서를 어떻게 쓰나요?"라고 질문하십니다. 개발 지식이 없어서 개발자와의 소통이 어려울 것이라 걱정하시죠. 개발을 깊이 이해하지 못해도 개발자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사용자 관점'입니다. 개발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 이해입니다개발자가 되지 않고서는 개발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창업자나 기획자가 개발을 배워야 기획서를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개발 구조나 기술적 구현 방법을 기획서에 담으려 하면 개발자의 영역을 침범하게 되고, 불필요한 제약을 만들 수 있습니다.기획서의 본질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정의하는 것이지,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발.. 2025. 10. 31.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