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1 AI에게 답을 구한다는 것은 기존에 여러 사람이 각자 답이라고 한 내용의 합을 넘을 수 없다. 새로움이 없고 깨달음을 주는 선생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조사원, 비서라는 역할이 정확하다. 맞다고 한 것을 수행한다.자기 학습을 통해 새로움을 얻는 방식은 통계이다.옳은 것이 아니라 가장 높은 수치를 찾는다. 신념, 가치관이 없기에 사람에게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없다. 입에 발린말을 양심의 가책 없이 하는 이를 사랑하는 헌상과 비슷하다. 말만 들으면 그럴싸한데 마음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AI를 시키는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AI를 사용해 보는 초기 놀라운 기능에 압도당하여 사람의 역할은 끝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무엇을 시켜야 하는지 알게 된다. 정해진 사고 내에서 효율적인 반복 작업을 맡기게.. 2025. 12.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