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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모든 경우에 유일한 해결책은 아니다 AI 대세의 분위기로 생활 밀착형 스타트업이 많이 위축되어 있다.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는 계속 시도되고 만들어져야 한다. AI 서비스는 AI를 만드는 것과 AI가 접목된 서비스로 니뉜다. AI가 접목되면 서비스가 좋아진다. 2025. 12. 27.
성실의 결과로 얻은 실력 26년을 서비스 기획자로 150개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팀을 이끌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이며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10년 전부터는 스타트업의 초기 서비스만 기획해 왔다. 프리랜서로 워라밸 없이 자는 시간을 빼고 서비스 기획을 했다. 기획한 것을 검토하여 개선을 수차례 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려면 보이는 1개의 결과물을 위해 3, 4개의 작업을 필요로 한다. 주 7일을 해도 시간은 모자라고 기획을 해도 서비스가 만들어지지 경우도 있었다. 많은 숫자의 서비스 기획은 서비스의 성공여부와 상관없이 실력을 향상했다. 서비스 기획에 대하여 더 이상 배울 것이 없어진 지 오래되었다. 계속 갈고닦으며 숙련이 되고 효율화되었다.이제 서비스 기회론을 집필할 때가 되었다. A.. 2025. 12. 27.
때로는 혼자 가는 것이 갈 수 있는 방법이다 10년을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 기획을 했다. 동시에 내 서비스를 만들려고 파트너를 찾았고 동업과 사이드 프로덕트를 시도했다. 항상 내 서비스를 만들려 할 때마다 같이 할 사람을 찾았다. 시도의 결과는 창업에 의지가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누구나 성공해서 느슨한 삶을 살기 원한다. 그러나 높은 산에 오르는 고생은 거부한다. 시작하자마자 천문학적인 돈이 주어지기만을 꿈꾼다. 씨를 뿌리기도 전에 풍년을 꿈꾸지만 농사를 짓지는 않는 식이다.한 주를 쉬면 한 달도 쉬고 창업활동은 멈춘다. 피곤해서, 바빠서 넘어가고 넘어가면 이미 끝난 것이다. 간단해 보이는 것도 쉬운 것이 없다. 이보 전진을 위해 일보 쉬어간다는 말은 듣기 좋지만 그만두는 것일 뿐이다. 자발적인 .. 2025. 12. 27.
팀빌딩은 가장 좋으면서 가장 어려운 방식이다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어 창업을 하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방법은 네 가지 방법이 있다. 직접 만든다. 외주를 맡긴다. (제작비)직원을 채용한다. (급여지급)팀빌딩을 한다. (공동창업)모든 경우 능력이 출중하고 서비스 제작에 진심이어야한다. 그중에 팀딜딩이 가장 좋지만 매우 어렵다. 공동창업이란 머리가 둘, 셋인 용의 모습인데 무능하거나, 나태하거나, 다른 머리를 공격하기도하고, 떨어져 나가기도 한다. 단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방해하고 망치기까지 한다. 그런데 처음엔 비극적인 결말을 생각할 수 없다. 운명의 파트너가 될 것을 꿈꾼다. 사람은 시간을 들여 지켜보아야 하며 작은 것을 같이 도모해 보고, 위기의 순간을 거쳐야 알 수 있다. 그 후에야 공동창업을 할 수 있다. 2025. 12. 27.
서비스는 계속 수정하면서 좋아진다 단번에 명작을 그려내기는 어렵다. 부족한 것도 고칠 때 마다 이전 보다 조금씩 좋아진다. 그렇게 서비스는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하며 최적화된다. 2025. 12. 27.
일은 경쟁이 아니다 가장 잘 하는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잘 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2025. 12. 26.
하면 된다? 해야 가능성이 생기는데 하지를 않는다. 하는게 어려운 것이다. 2025. 12. 26.
관점의 차이 사람의 행동은 인식의 차이로 달라진다. 소화기는 직원의 실수로 일으킨 화제로부터 회사의 피해를 막기 위한 수단인가발생할지 모르는 화재로부터 직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수단인가.기술의 발전은 효율화로 인간 노동을 대체하여 기업이 비용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인가인간 노동을 안전하고 최소화하여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인가. 2025. 12. 26.
세상이 바뀌는 순간 상상하고 꿈꾸는 이들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든다. 도구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것을 할 수 있는가의 활용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세상은 지진이나 홍수처럼 갑자기 일어나지 않는다. 준비하고 실현한 것이 세상에 선 보이는 순간에 처음 접한 이들이 놀랄 뿐이다. 

준비하는 이에게 세상을 놀라게 할 기회가 있다. 건너려고 하지 않는 이가 길을 낼수는 없다. 2025. 12. 26.
혼돈의 초창기 현재는 AI시대의 초창기에 해당한다. 기술은 처음 세상에 나올 때 충격으로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생각보다 세상이 빠르게 바뀌지 않는다는 느낌의 정체기를 맞는다. 항상 그렇다. 붐과 버블은 반복되는 패턴이고 운동선수의 기량이 상승하듯 좋아진다. 

붐 시기의 투자가 버블 논란의 시기 양식이 된다. 풍년 후 보통의 수확에 실망하면 흉년이라 며 농사를 그만둔다. 2025.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