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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빌딩은 가장 좋으면서 가장 어려운 방식이다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어 창업을 하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방법은 네 가지 방법이 있다. 직접 만든다. 외주를 맡긴다. (제작비)직원을 채용한다. (급여지급)팀빌딩을 한다. (공동창업)모든 경우 능력이 출중하고 서비스 제작에 진심이어야한다. 그중에 팀딜딩이 가장 좋지만 매우 어렵다. 공동창업이란 머리가 둘, 셋인 용의 모습인데 무능하거나, 나태하거나, 다른 머리를 공격하기도하고, 떨어져 나가기도 한다. 단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방해하고 망치기까지 한다. 그런데 처음엔 비극적인 결말을 생각할 수 없다. 운명의 파트너가 될 것을 꿈꾼다. 사람은 시간을 들여 지켜보아야 하며 작은 것을 같이 도모해 보고, 위기의 순간을 거쳐야 알 수 있다. 그 후에야 공동창업을 할 수 있다. 2025. 12. 27.
서비스는 계속 수정하면서 좋아진다 단번에 명작을 그려내기는 어렵다. 부족한 것도 고칠 때 마다 이전 보다 조금씩 좋아진다. 그렇게 서비스는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하며 최적화된다. 2025. 12. 27.
일은 경쟁이 아니다 가장 잘 하는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잘 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2025. 12. 26.
하면 된다? 해야 가능성이 생기는데 하지를 않는다. 하는게 어려운 것이다. 2025. 12. 26.
관점의 차이 사람의 행동은 인식의 차이로 달라진다. 소화기는 직원의 실수로 일으킨 화제로부터 회사의 피해를 막기 위한 수단인가발생할지 모르는 화재로부터 직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수단인가.기술의 발전은 효율화로 인간 노동을 대체하여 기업이 비용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인가인간 노동을 안전하고 최소화하여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인가. 2025. 12. 26.
세상이 바뀌는 순간 상상하고 꿈꾸는 이들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든다. 도구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것을 할 수 있는가의 활용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세상은 지진이나 홍수처럼 갑자기 일어나지 않는다. 준비하고 실현한 것이 세상에 선 보이는 순간에 처음 접한 이들이 놀랄 뿐이다. 

준비하는 이에게 세상을 놀라게 할 기회가 있다. 건너려고 하지 않는 이가 길을 낼수는 없다. 2025. 12. 26.
혼돈의 초창기 현재는 AI시대의 초창기에 해당한다. 기술은 처음 세상에 나올 때 충격으로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생각보다 세상이 빠르게 바뀌지 않는다는 느낌의 정체기를 맞는다. 항상 그렇다. 붐과 버블은 반복되는 패턴이고 운동선수의 기량이 상승하듯 좋아진다. 

붐 시기의 투자가 버블 논란의 시기 양식이 된다. 풍년 후 보통의 수확에 실망하면 흉년이라 며 농사를 그만둔다. 2025. 12. 26.
새 기술을 건너다 새로운 기술은 희망과 항께 적응의 장벽이 서 있다. 이 시기 이후 새로운 기술을 배운 신입이 생기지만 장벽에 막혀 경력을 중단하는 베테랑도 생긴다. 

이전 기술이 수명을 다 할 때 장벽을 넘지 못한 베톄랑의 경력도 끝이난다. 2025. 12. 26.
서비스 기획의 종류 서비스 기획은 0 to 1과 1 to n으로 나뉜다. 
0 to 1은 없던 서비스를 만딜어내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킨다. 

1 to n은 있는 서비스를 개선하고 수정/보완하여 발전 시킨다. 

기술이 새로 나오던 웹 초창기, 스마트폰 초창기, 헌재와 같은 AI 초창기에는 0 to 1이 필요하며 새로운 서비스의 숫자만큼 인하우스 기획자가 증가한다. 2025. 12. 26.
서비스 기획자의 구분 서비스 기획은 설계와 운영으로 크게 나뉘며 인하우스의 서비스 기획자를 프로덕트 매니저(PM: Product Manager)라 한다. 

인하우스의 PM은 설계와 운영을 모두 맡는다. 

설계를 전문으로하는 서비스 기획자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기도하며 새로운 서비스에대한 설계에 특화되어있다. 2025.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