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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니의 생각29

일은 경쟁이 아니다 가장 잘 하는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잘 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2025. 12. 26.
하면 된다? 해야 가능성이 생기는데 하지를 않는다. 하는게 어려운 것이다. 2025. 12. 26.
관점의 차이 사람의 행동은 인식의 차이로 달라진다. 소화기는 직원의 실수로 일으킨 화제로부터 회사의 피해를 막기 위한 수단인가발생할지 모르는 화재로부터 직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수단인가.기술의 발전은 효율화로 인간 노동을 대체하여 기업이 비용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인가인간 노동을 안전하고 최소화하여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인가. 2025. 12. 26.
세상이 바뀌는 순간 상상하고 꿈꾸는 이들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든다. 도구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것을 할 수 있는가의 활용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세상은 지진이나 홍수처럼 갑자기 일어나지 않는다. 준비하고 실현한 것이 세상에 선 보이는 순간에 처음 접한 이들이 놀랄 뿐이다. 

준비하는 이에게 세상을 놀라게 할 기회가 있다. 건너려고 하지 않는 이가 길을 낼수는 없다. 2025. 12. 26.
혼돈의 초창기 현재는 AI시대의 초창기에 해당한다. 기술은 처음 세상에 나올 때 충격으로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생각보다 세상이 빠르게 바뀌지 않는다는 느낌의 정체기를 맞는다. 항상 그렇다. 붐과 버블은 반복되는 패턴이고 운동선수의 기량이 상승하듯 좋아진다. 

붐 시기의 투자가 버블 논란의 시기 양식이 된다. 풍년 후 보통의 수확에 실망하면 흉년이라 며 농사를 그만둔다. 2025. 12. 26.
새 기술을 건너다 새로운 기술은 희망과 항께 적응의 장벽이 서 있다. 이 시기 이후 새로운 기술을 배운 신입이 생기지만 장벽에 막혀 경력을 중단하는 베테랑도 생긴다. 

이전 기술이 수명을 다 할 때 장벽을 넘지 못한 베톄랑의 경력도 끝이난다. 2025. 12. 26.
서비스 기획의 종류 서비스 기획은 0 to 1과 1 to n으로 나뉜다. 
0 to 1은 없던 서비스를 만딜어내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킨다. 

1 to n은 있는 서비스를 개선하고 수정/보완하여 발전 시킨다. 

기술이 새로 나오던 웹 초창기, 스마트폰 초창기, 헌재와 같은 AI 초창기에는 0 to 1이 필요하며 새로운 서비스의 숫자만큼 인하우스 기획자가 증가한다. 2025. 12. 26.
서비스 기획자의 구분 서비스 기획은 설계와 운영으로 크게 나뉘며 인하우스의 서비스 기획자를 프로덕트 매니저(PM: Product Manager)라 한다. 

인하우스의 PM은 설계와 운영을 모두 맡는다. 

설계를 전문으로하는 서비스 기획자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기도하며 새로운 서비스에대한 설계에 특화되어있다. 2025. 12. 26.
당근은 제대로 할 생각이 없나 얼마 전 당근을 보다 제주 농장 직판 귤을 판매한다는 광고가 떠 당근에서 귤을 샀습니다. 당근의 수익모델이 다양화하고 있구나! 생활 밀착형 슈퍼앱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며칠 후 귤이 도착했는데 상태가 처참했습니다. 상자를 던졌나?대실망에 후기를 남겼습니다. 귤상태가 안 좋다. 평점은 별점 하나. 이틀 후 당근에 게시물이 신고되었 알림 메시지가 왔습니다. 판매자가 후기를 신고했고 후기가 게시 중단되었으며 이의제기가 없으면 후기는 삭제되고 이의 제기를 하면 30일 후에 다시 게재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게시중단 요청이 접수되었어요.작성한 게시물에 대해 권리자로부터 게시 중단 요청이 접수되었습니다. * 신고 대상 게시물: [귤 상태가 안 좋습니다....] * 신고 내용: 권리 침해로 인한 게시물 삭제 요청 .. 2025. 12. 26.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 놓는 방식 바위에서 무엇이 보이는가돌덩이로 보이는지, 천사가 보이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서비스 기획은 바위속에 있다는 천사의 모습을 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알려주는 역할이다. 같이 꺼내보자. 2025.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