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을 서비스 기획자로 150개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팀을 이끌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이며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10년 전부터는 스타트업의 초기 서비스만 기획해 왔다.
프리랜서로 워라밸 없이 자는 시간을 빼고 서비스 기획을 했다. 기획한 것을 검토하여 개선을 수차례 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려면 보이는 1개의 결과물을 위해 3, 4개의 작업을 필요로 한다.
주 7일을 해도 시간은 모자라고 기획을 해도 서비스가 만들어지지 경우도 있었다. 많은 숫자의 서비스 기획은 서비스의 성공여부와 상관없이 실력을 향상했다.
서비스 기획에 대하여 더 이상 배울 것이 없어진 지 오래되었다. 계속 갈고닦으며 숙련이 되고 효율화되었다.
이제 서비스 기회론을 집필할 때가 되었다. AI가 있어도 문서화와 자료화, 데이터 정리에 도움은 되어도 서비스를 구성하고 이용방식을 설계하는 일은 여전히 100% 서비스 기획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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