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일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정책의 변경으로 2, 3명으로 하락했다.
네이버 블로그는 규칙화로 돈벌이의 타깃이 되었다. 양질의 콘텐츠보다 부상하는 키워드를 잡아 조회수를 높이는 규칙을 시전 하는 업체와 개인이 넘쳐났다. 기계적인 댓글과 관심 없는 블로거의 이웃신청이 넘쳐나게 되었다. 지저분해진 블로그를 유지하기 어려워졌다. 메타 블로그가 없어지면서 글이 여러 곳에 노출되는 기회도 줄어들었다. 동일한 글을 복수 블로그에 등록하면 중복 글로 노출 순위에서 밀려나는 규칙도 있다. 블로거의 영향력은 하락했다.
새로운 대안이 필요했다.
노션을 블로그로 노출하기도 하고 인블로그, 블로거, 브런치, 미디엄도 써봤으나 내 집 같지 않았다.
새로운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정했다.
조회수는 2, 3명이고 가짜 댓글이 있지만 활성화되어있지 않아 지저분함이 덜하다.
찾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 구글 검색으로 찾을 수 있다.
이제 블로그는 개인 기록이 아닌 읽고자 하는 대상이 명확한 콘텐츠 생산이다.
서비스 기획자의 블로그는 대부분 서비스 기회자가 읽는다. 너무 대중 노출에 목맬 필요 없다.
'기획자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저신용자도 상환 시 이자를 돌려줘야지 (0) | 2026.01.01 |
|---|---|
| 못배운 AI 상담 (0) | 2025.12.27 |
| 성실의 결과로 얻은 실력 (0) | 2025.12.27 |
| 때로는 혼자 가는 것이 갈 수 있는 방법이다 (1) | 2025.12.27 |
| 팀빌딩은 가장 좋으면서 가장 어려운 방식이다 (0) | 2025.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