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1 2025년의 마지마 날 서비스 기획 멘토링 참여자에게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또 연초의 목표는 이루지 못했고 인생의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AI로 어수선한 한 해로 기억됩니다. 제가 주로 기획하는 스타트업은 AI가 시대의 대세론으로 삶을 개선하는 아이디어를 내지 않는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모든 서비스가 AI를 붙였지만 오래된 아파트에 이름만 바꾼 것처럼 실질적인 변화는 미비했습니다.AI PM이라는 명칭이 생겼지만 아직 기업은 AI를 어디에 응용해야 할지 우왕좌왕하고 AI 기획을 다루는 해외 도서도 AI의 역사와 개요에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AI PM은 여전히 출발선에서 머물러있어 모두에게 늦지 않은 기회의 시간이 있습니다. 2025년은 생각을 많이 한 한 해였습니다. 생각하고 계획하고 무산되는 반복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커퍼런스 발표를.. 2026. 1.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