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생각26 저신용자도 상환 시 이자를 돌려줘야지 저신용자, 소득이 낮고 재산이 적으며 상환의 담보가 충분하지 않은 이들을 가리킨다. 저신용자에게 고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이유는 미상환의 손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다. 저신용자가 정상 상환을 한다면 상환의 결과로 볼 때 저신용이 아니다. 그렇다면 고금리로 받은 이자를 고신용자의 이자율에 맞추어 환급을 해주어야 맞다. 그러나 정상 상환을 한 고금리 대출자에게 고금리 이자를 모두 받는다는 것은 저신용자의 미상환 위험을 다른 저신용자의 정상상환 이자를 보험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금융은 사악하다. 규제가 없다면 선이자도 떼고 대출료도 뗄 것이다. 한 때 대출 취급 수수료를 받다가 금융당국의 지도에 따라 폐지되었다. 중이 제 머리카락을 안 깎는 다면 이로 인한 이득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이 제도를 그대로 유지하면 .. 2026. 1. 1. 못배운 AI 상담 삼상카드 AI상담 전화 용건부터 밝히는게 대화의 기본이지 어디서 버릇없이 다자고짜 본인이냐고 물어. 2025. 12. 27. 조회수가 적어도 깨끗해서 좋다 네이버 블로그 일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정책의 변경으로 2, 3명으로 하락했다. 네이버 블로그는 규칙화로 돈벌이의 타깃이 되었다. 양질의 콘텐츠보다 부상하는 키워드를 잡아 조회수를 높이는 규칙을 시전 하는 업체와 개인이 넘쳐났다. 기계적인 댓글과 관심 없는 블로거의 이웃신청이 넘쳐나게 되었다. 지저분해진 블로그를 유지하기 어려워졌다. 메타 블로그가 없어지면서 글이 여러 곳에 노출되는 기회도 줄어들었다. 동일한 글을 복수 블로그에 등록하면 중복 글로 노출 순위에서 밀려나는 규칙도 있다. 블로거의 영향력은 하락했다. 새로운 대안이 필요했다. 노션을 블로그로 노출하기도 하고 인블로그, 블로거, 브런치, 미디엄도 써봤으나 내 집 같지 않았다. 새로운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정했다. 조회수는 2, 3명이고 가짜.. 2025. 12. 27. 성실의 결과로 얻은 실력 26년을 서비스 기획자로 150개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팀을 이끌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이며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10년 전부터는 스타트업의 초기 서비스만 기획해 왔다. 프리랜서로 워라밸 없이 자는 시간을 빼고 서비스 기획을 했다. 기획한 것을 검토하여 개선을 수차례 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려면 보이는 1개의 결과물을 위해 3, 4개의 작업을 필요로 한다. 주 7일을 해도 시간은 모자라고 기획을 해도 서비스가 만들어지지 경우도 있었다. 많은 숫자의 서비스 기획은 서비스의 성공여부와 상관없이 실력을 향상했다. 서비스 기획에 대하여 더 이상 배울 것이 없어진 지 오래되었다. 계속 갈고닦으며 숙련이 되고 효율화되었다.이제 서비스 기회론을 집필할 때가 되었다. A.. 2025. 12. 27. 때로는 혼자 가는 것이 갈 수 있는 방법이다 10년을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 기획을 했다. 동시에 내 서비스를 만들려고 파트너를 찾았고 동업과 사이드 프로덕트를 시도했다. 항상 내 서비스를 만들려 할 때마다 같이 할 사람을 찾았다. 시도의 결과는 창업에 의지가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누구나 성공해서 느슨한 삶을 살기 원한다. 그러나 높은 산에 오르는 고생은 거부한다. 시작하자마자 천문학적인 돈이 주어지기만을 꿈꾼다. 씨를 뿌리기도 전에 풍년을 꿈꾸지만 농사를 짓지는 않는 식이다.한 주를 쉬면 한 달도 쉬고 창업활동은 멈춘다. 피곤해서, 바빠서 넘어가고 넘어가면 이미 끝난 것이다. 간단해 보이는 것도 쉬운 것이 없다. 이보 전진을 위해 일보 쉬어간다는 말은 듣기 좋지만 그만두는 것일 뿐이다. 자발적인 .. 2025. 12. 27. 팀빌딩은 가장 좋으면서 가장 어려운 방식이다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어 창업을 하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방법은 네 가지 방법이 있다. 직접 만든다. 외주를 맡긴다. (제작비)직원을 채용한다. (급여지급)팀빌딩을 한다. (공동창업)모든 경우 능력이 출중하고 서비스 제작에 진심이어야한다. 그중에 팀딜딩이 가장 좋지만 매우 어렵다. 공동창업이란 머리가 둘, 셋인 용의 모습인데 무능하거나, 나태하거나, 다른 머리를 공격하기도하고, 떨어져 나가기도 한다. 단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방해하고 망치기까지 한다. 그런데 처음엔 비극적인 결말을 생각할 수 없다. 운명의 파트너가 될 것을 꿈꾼다. 사람은 시간을 들여 지켜보아야 하며 작은 것을 같이 도모해 보고, 위기의 순간을 거쳐야 알 수 있다. 그 후에야 공동창업을 할 수 있다. 2025. 12. 27. 서비스는 계속 수정하면서 좋아진다 단번에 명작을 그려내기는 어렵다. 부족한 것도 고칠 때 마다 이전 보다 조금씩 좋아진다. 그렇게 서비스는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하며 최적화된다. 2025. 12. 27. 일은 경쟁이 아니다 가장 잘 하는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잘 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2025. 12. 26. 하면 된다? 해야 가능성이 생기는데 하지를 않는다. 하는게 어려운 것이다. 2025. 12. 26. 관점의 차이 사람의 행동은 인식의 차이로 달라진다. 소화기는 직원의 실수로 일으킨 화제로부터 회사의 피해를 막기 위한 수단인가발생할지 모르는 화재로부터 직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수단인가.기술의 발전은 효율화로 인간 노동을 대체하여 기업이 비용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인가인간 노동을 안전하고 최소화하여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인가. 2025. 12. 26.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