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79 AI는 지식을 탐구하는데탁월하다 내가 무엇을 알고 싶은지 질문만 할 수 있다면 현 인류의 모든 지식도 배울 수 있겠다. 2025. 12. 31. AI에게 답을 구한다는 것은 기존에 여러 사람이 각자 답이라고 한 내용의 합을 넘을 수 없다. 새로움이 없고 깨달음을 주는 선생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조사원, 비서라는 역할이 정확하다. 맞다고 한 것을 수행한다.자기 학습을 통해 새로움을 얻는 방식은 통계이다.옳은 것이 아니라 가장 높은 수치를 찾는다. 신념, 가치관이 없기에 사람에게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없다. 입에 발린말을 양심의 가책 없이 하는 이를 사랑하는 헌상과 비슷하다. 말만 들으면 그럴싸한데 마음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AI를 시키는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AI를 사용해 보는 초기 놀라운 기능에 압도당하여 사람의 역할은 끝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무엇을 시켜야 하는지 알게 된다. 정해진 사고 내에서 효율적인 반복 작업을 맡기게.. 2025. 12. 29. 조회수가 적어도 깨끗해서 좋다 네이버 블로그 일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정책의 변경으로 2, 3명으로 하락했다. 네이버 블로그는 규칙화로 돈벌이의 타깃이 되었다. 양질의 콘텐츠보다 부상하는 키워드를 잡아 조회수를 높이는 규칙을 시전 하는 업체와 개인이 넘쳐났다. 기계적인 댓글과 관심 없는 블로거의 이웃신청이 넘쳐나게 되었다. 지저분해진 블로그를 유지하기 어려워졌다. 메타 블로그가 없어지면서 글이 여러 곳에 노출되는 기회도 줄어들었다. 동일한 글을 복수 블로그에 등록하면 중복 글로 노출 순위에서 밀려나는 규칙도 있다. 블로거의 영향력은 하락했다. 새로운 대안이 필요했다. 노션을 블로그로 노출하기도 하고 인블로그, 블로거, 브런치, 미디엄도 써봤으나 내 집 같지 않았다. 새로운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정했다. 조회수는 2, 3명이고 가짜.. 2025. 12. 27. AI가 모든 경우에 유일한 해결책은 아니다 AI 대세의 분위기로 생활 밀착형 스타트업이 많이 위축되어 있다.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는 계속 시도되고 만들어져야 한다. AI 서비스는 AI를 만드는 것과 AI가 접목된 서비스로 니뉜다. AI가 접목되면 서비스가 좋아진다. 2025. 12. 27. 성실의 결과로 얻은 실력 26년을 서비스 기획자로 150개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팀을 이끌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이며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10년 전부터는 스타트업의 초기 서비스만 기획해 왔다. 프리랜서로 워라밸 없이 자는 시간을 빼고 서비스 기획을 했다. 기획한 것을 검토하여 개선을 수차례 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려면 보이는 1개의 결과물을 위해 3, 4개의 작업을 필요로 한다. 주 7일을 해도 시간은 모자라고 기획을 해도 서비스가 만들어지지 경우도 있었다. 많은 숫자의 서비스 기획은 서비스의 성공여부와 상관없이 실력을 향상했다. 서비스 기획에 대하여 더 이상 배울 것이 없어진 지 오래되었다. 계속 갈고닦으며 숙련이 되고 효율화되었다.이제 서비스 기회론을 집필할 때가 되었다. A.. 2025. 12. 27. 때로는 혼자 가는 것이 갈 수 있는 방법이다 10년을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 기획을 했다. 동시에 내 서비스를 만들려고 파트너를 찾았고 동업과 사이드 프로덕트를 시도했다. 항상 내 서비스를 만들려 할 때마다 같이 할 사람을 찾았다. 시도의 결과는 창업에 의지가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누구나 성공해서 느슨한 삶을 살기 원한다. 그러나 높은 산에 오르는 고생은 거부한다. 시작하자마자 천문학적인 돈이 주어지기만을 꿈꾼다. 씨를 뿌리기도 전에 풍년을 꿈꾸지만 농사를 짓지는 않는 식이다.한 주를 쉬면 한 달도 쉬고 창업활동은 멈춘다. 피곤해서, 바빠서 넘어가고 넘어가면 이미 끝난 것이다. 간단해 보이는 것도 쉬운 것이 없다. 이보 전진을 위해 일보 쉬어간다는 말은 듣기 좋지만 그만두는 것일 뿐이다. 자발적인 .. 2025. 12. 27. 팀빌딩은 가장 좋으면서 가장 어려운 방식이다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어 창업을 하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방법은 네 가지 방법이 있다. 직접 만든다. 외주를 맡긴다. (제작비)직원을 채용한다. (급여지급)팀빌딩을 한다. (공동창업)모든 경우 능력이 출중하고 서비스 제작에 진심이어야한다. 그중에 팀딜딩이 가장 좋지만 매우 어렵다. 공동창업이란 머리가 둘, 셋인 용의 모습인데 무능하거나, 나태하거나, 다른 머리를 공격하기도하고, 떨어져 나가기도 한다. 단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방해하고 망치기까지 한다. 그런데 처음엔 비극적인 결말을 생각할 수 없다. 운명의 파트너가 될 것을 꿈꾼다. 사람은 시간을 들여 지켜보아야 하며 작은 것을 같이 도모해 보고, 위기의 순간을 거쳐야 알 수 있다. 그 후에야 공동창업을 할 수 있다. 2025. 12. 27. 서비스는 계속 수정하면서 좋아진다 단번에 명작을 그려내기는 어렵다. 부족한 것도 고칠 때 마다 이전 보다 조금씩 좋아진다. 그렇게 서비스는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하며 최적화된다. 2025. 12. 27. 일은 경쟁이 아니다 가장 잘 하는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잘 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2025. 12. 26. 하면 된다? 해야 가능성이 생기는데 하지를 않는다. 하는게 어려운 것이다. 2025. 12. 26. 이전 1 2 3 4 5 6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