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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생각

팀빌딩은 가장 좋으면서 가장 어려운 방식이다

by 노노니 2025. 12. 27.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어 창업을 하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방법은 네 가지 방법이 있다.

  1. 직접 만든다.
  2. 외주를 맡긴다. (제작비)
  3. 직원을 채용한다. (급여지급)
  4. 팀빌딩을 한다. (공동창업)


모든 경우 능력이 출중하고 서비스 제작에 진심이어야한다. 그중에 팀딜딩이 가장 좋지만 매우 어렵다.

공동창업이란 머리가 둘, 셋인 용의 모습인데 무능하거나, 나태하거나, 다른 머리를 공격하기도하고, 떨어져 나가기도 한다.

단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방해하고 망치기까지 한다. 그런데 처음엔 비극적인 결말을 생각할 수 없다. 운명의 파트너가 될 것을 꿈꾼다.

사람은 시간을 들여 지켜보아야 하며 작은 것을 같이 도모해 보고, 위기의 순간을 거쳐야 알 수 있다.

그 후에야 공동창업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