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의 대화
A: "불 좀 보고 있어"
B: 구경하고 있을 깨.
A: 끓어 넘치면 소리도 좀 지르고 그래.
AI는 눈치가 없다. 상황 인식과 의도를 파악해야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며 사람 간에는 오해와 실수가 자연스러우나 기계에게 요구하는 것은 정확함이다.
기계를 내 의도대로 결과를 내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계의 가능성 안에서 과정을 설계해주어야 한다.
AI를 지능이라 하지 못하는 이유가 설계를 직접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지능이 아니라 지능처럼 보이는 기술이다.
사람의 상상력이 너무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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