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해 간소화, 자동화된 영역이 많다.
AI가 내 일자리를 뺏지 않을까 하는 논의는 chatGPT가 나온 2023년부터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AI가 무엇을 못하는지 찾기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활용을 해야 한다.
AI를 시킬 수 있는 것으로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할 수 없는 것은 여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는다.
굳이 찾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다. 가능한 것이 많아질수록 노동의 질이 올라간다.
구덩이를 손으로 파느냐, 삽질을 하느냐, 포클레인을 조정하느냐의 차이. 앞으로 자율모드로 지시만 하면 포클레인이 알아서 구덩이를 파 놓을 수도 있다.
육체로 하는 거의 대부분의 일이 시기만 다르지 모두 기계로 대체될 것이다. 정신노동만 남을 듯.
한동안 AI는 툴로서 활용될 것이다. 일하기가 얼마나 편해지는지 만끽하자. AI는 베끼고 반복하지만 창의롭지는 못하다.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인간의 노동을 AI로 대체하는 시기 인간의 육체노동은 유지될 것이고, AI의 대체 모델 설계에 인간의 경험이 공헌할 것이다. AI로 육체노동이 대체연되면 인간의 노동은 정신의 영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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