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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편리함을 욕망한 인류의 노력, AI

by 노노니 2026. 1. 21.

사람은 할수록 숙련되어 더 잘하게 되고 최소 노력, 최대 효율을 추구한다. AI는 경우의 수에서 가장 높은 확률을 구한다.

AI도 새로운 버전마다 성능이 대폭 향상되는데 사람이 더 나은 방법을 고안하여 다음 버전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신을 위하여 개선에 들어간다. 안전하고 힘이 덜 들면서 원하는 것을 얻고 싶어 한다. 생명이기에, 육체와 감각, 감정이 있기 때문이다. 근육은 발달하고 반복된 동작은 숙련된다.

AI는 욕구가 없어 스스로의 필요에 의해 해동하지 않는다. 무엇을 할지 명령은 사람의 몫이고 AI는 실행을 한다. 사고는 사람이 하고 규칙화와 명령은 AI가 하며 수행은 기계(로봇)가 한다.

배고픔에 대하여 구구절절이 누가 배 고프며 왜 배 고프고, 건강 상태는 어떠하며 무엇에 알려르기 반응을 보이는지, 어떤 음식을 선호하는지를 알려주면 AI는 최선의 해결책을 마련한다.

사람이 축척해 알려준 지식 안에서. 농사를 지어 식재료를 마련하고 그릇과 식사도구를 만들며 요리를 해 음식을 제공한다.

더 효율적이라는 기준 또한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결국 AI는 도구일 수밖에 없다. 사람을 위한 기술이니까. 일 잘하는 집사로 지겨워하지도, 지치지도 않지만 새로운 것을 알아서 하지는 않는다.

AI의 자가 치유와 생산이 이루어져도 결국은 AI의 생산과 수리, 기능 개선을 사람이 직접 하지 않기 위한 편리함의 추구이다.

덜하기 위한 노력이다.